음슴체로 쓰는점 양해부탁드려요 !
일단 쓰니는 고등학생 남친은 한살 많음
연락한지 일주일 만에 쓰니가 고백했음 (토요일에 연락을시작했는데 일요일저녁에 남친 숙소들어감 분명 일요일만해도 호감이었는데 월-금이 지나자 좋아하게됨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연락도안됐는데) 남친은 받아줬음 사귀고 일주일 지나서 첫데이트 옷은 둘다 청바지에 후드티 남친은 빡빡이라 모자를 쓰고옴 근데 모자가 조카 빈티지 스타일...조금 놀람 게다가 색바래져 있었음 카키?갈색?이런색이였음 여기까진 그래 그럴 수 있지함 만화카페갔다가 서로의 핸드폰을 봄 근데 남친이 내가 고백했을 때 작년 3-5월에 사귄언니한테 미련을 못버렸었는지 나냐 그언니냐 고민함 남친 친구는 그언니는 무리라고 나선택하라함 이상황에서 남친이 “ 그럼 내가 @@(그언니이름)한테 한건 뭐가 되는데.. “ 라고 말함 그리고 내 고백을 받아줌 그거보고 살짝 정이 떨어졌는데 그다음 그언니랑 연락한내용을 보니 그언니는 확인을 잘 안했음 그러나 남친은 뭐해? 바빠? 나먼저 잘겡 ㅎㅎ 내일봐 이런식으로 혼자말함,, 그거 보고 2차로 정이 떨어졌음 찌질해보였음 또 쓰니랑 사귀기전에 그언니를 좋아했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 이유가 차이고나서 생각해보니 그언니를 싫어할 이유가 없었다고함 국어를 못하는건지 참.. 말이 그랬음 마지막으로 좀 그런건 주말밖에 연락이 안된다는점 .... 참고로 오늘 13일임
)))) 조언 좀 해주세요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