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랙프라이데이/박싱데이도 끝난 시점에 해외배송대행으로 제가 진상돼서 여쭤봅니다.
제가 진상인지 판단 좀 해주세요.
편하게 음슴체하겠습니다.============================
<무려 2017년 1월5일>1월5일 친척분 부탁으로 해외구매대행을 신청함기미에 좋은 건강식품인데 그집 아들내미들이 귀찮다고 안해주나봄그래서 기쁜마음으로 해드림
<1월9일>대신 주문해주는 건 처음이라 개인통관번호를 내걸 넣어서 수령인과 일치가 안된다고 몰테일에서 연락옴그래서 어려워하시는 분 붙들고 개인통관번호 꾸역꾸역 받음몰테일 게시판에 문의 남겨서 전달함몰테일이 OK함 특이사항 있으면 연락주겠다고함.....<1월26일>아직까지도 배송도 안됨 통관도 안됐다고 연락받음고객센터 안됨1:1문의 게시판에 화냄
<1월29일>전화는 먹통이고 고객센터는 운영을 하는건지가 의심스러움실수로 누락했다고함27일에 배송완료된 것도 내손으로 조회해서 확인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전혀 전달받지 못함문의를 넣었는데도 연락도 안오고 문자 한통도 안와 직접 홈페이지 가서 또 문의게시판 뒤지고 확인함
<1월30일>5시 다 되서 부재중 찍힌거 하나 확인여전히 그 어떤 사정 설명 제대로 듣지 못함그냥 죄송하다 1:1 답글 정해진대로 복붙 남기고 끝그 답글도 알림 한통 안뜨고, 문자 한통이 안옴내가 주문자니 전화해서 설명하랬더니 댓글 복붙 남기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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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입니다.
처음에는 해외통관이니까, 내가 통관번호 실수했으니까 그럴수 있겠지 하고 좋은 마음으로 그냥 입다물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박싱데이 때도 입다물고 기다리길 잘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몰테일도 바쁘겠지.해외배송이니 그럴수도 있지.통관번호를 바꾸느라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
저 거의 한달 이해했습니다.1월5일부터 26일동안 그분이 뭐 한마디도 없었겠어요?친척분 달래가며 그럴수도 있다 제가 설명드렸어요.
그리고 한달 다되서도 안왔다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연락했더니 저는 복붙이나 당하고 제대로 된 설명이나 사과도 못듣는 진상이 됐어요.
이거 진상 맞나요?
매일매일 고객센터 전화해서 제 배송조회 해보고 철두철미하게 챙겼어야하는데 제 실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