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曰“2PM은 소속사 내 최고참에 걸맞게 대외협력이사(공식직함)로서 임무를 맡아 JYP를 알릴 것”
JYP는 최근 준케이(30ㆍ본명 김민준), 닉쿤(30ㆍNichkhun Buck), 장우영(29), 이준호(28), 황찬성(28) 등 2PM 멤버 6명 중 5명과 재계약을 마쳤다.
군 복무 중인 옥택연(30)은 제대 후 2019년에 재계약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준호 인터뷰 중-
"정확히 재재계약이다. 재계약을 했을 때도 JYP 역사상 재계약이 처음이었고 재재계약도 최초다. 최초라는 게 좋았다.
멤버들이 뭉치는 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다. 정욱 사장님도 모두 재계약을 하지 않더라도 2PM은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셔서 더 편안했다. 오히려 사장님한테 편하게 짜증낸다.
평탄하지는 않았던 활동이라 영향을 준 것 같다. 2PM으로 활동하면서 데뷔하자마자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그런 일이 뭉치는 계기가 됐다. 우리는 다퉈도 끝까지 가는 싸움은 하지 않았고 뒤끝이 없다."
2008년 데뷔한 2PM은 JYP와 2015년 재계약한 뒤 최근 2018년 다시 계약을 체결하며 10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