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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만에 JYP이사님 됐음

ㅇㅇ |2018.02.01 14:53
조회 194,450 |추천 312




 



JYP 曰“2PM은 소속사 내 최고참에 걸맞게 대외협력이사(공식직함)로서 임무를 맡아 JYP를 알릴 것” 















JYP는 최근 준케이(30ㆍ본명 김민준), 닉쿤(30ㆍNichkhun Buck), 장우영(29), 이준호(28), 황찬성(28) 등 2PM 멤버 6명 중 5명과 재계약을 마쳤다.
군 복무 중인 옥택연(30)은 제대 후 2019년에 재계약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준호 인터뷰 중-
"정확히 재재계약이다. 재계약을 했을 때도 JYP 역사상 재계약이 처음이었고 재재계약도 최초다. 최초라는 게 좋았다.
멤버들이 뭉치는 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다. 정욱 사장님도 모두 재계약을 하지 않더라도 2PM은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셔서 더 편안했다. 오히려 사장님한테 편하게 짜증낸다.
평탄하지는 않았던 활동이라 영향을 준 것 같다. 2PM으로 활동하면서 데뷔하자마자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그런 일이 뭉치는 계기가 됐다. 우리는 다퉈도 끝까지 가는 싸움은 하지 않았고 뒤끝이 없다."

 




















  2008년 데뷔한 2PM은 JYP와 2015년 재계약한 뒤 최근 2018년 다시 계약을 체결하며 10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수312
반대수45
베플ㅇㅇ|2018.02.01 15:06
박재범이 2pm이었던적이 언제였는지도 가물가물하네...다른애들은 끈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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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01 14:58
이사님들 축하 합니다~열심히 산 덕분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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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01 14:57
옥택연 ㅋㅋ 전역 하자마자 JYP 이사 ㄷㄷㄷㄷㄷ 군대 동기들은 전역하면 알바하는데 옥택연은 이사 ㅋㅋㅋ 겁나 부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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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01 15:06
예전 2pm 박재범있는시절에 이준호가 예능에나와서 자신이 너무존재감이없다며 이악물고 웃길려고 노력했던것이생각나네...이제는 2pm에서 가장 잘나가는위치에 선듯...앞장서서 2pm유지하겠다는소리할정도로 위치가 제일 높아졌음. 역시 노력파는 언젠가 빛을보는듯...그동안 연기공부얼마나했겄어 그게 빛을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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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01 14:55
대우 잘해주네 ㅋㅋ 아주 어린애들은 모르겠지만 지금 JYP가 더 크게 성장한건 예전 원더걸스 투피엠이 크게 한방 해줬으니... 한몫한거지.. 지금 SM 보아 강타도 마찬가지고... 그때 진짜 투피엠 대단했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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