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 사는 크로닌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청년 존 크로닌(John Cronin, 21)은 어릴적부터 양말에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패턴과 개성으로 자신의 개성을 뽑아낼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
그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아버지와 양말 업체를 차리고
다른 업체에서 제작한 양말을 공급하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해서 파는식으로
2016년 12월 9일 설립이후 1년만에 매출액은 14억원을 돌파
직원들은 장애때문에 취업을 못하는 청년들을 고용하며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음
[후딱] 다운증후군 환자도 14억이나 벌수 있는 미국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4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