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1은 좀 당황했었어


그냥 노출이고 나발이고 다 떠나서 내가 알던 애들이 아닌거같고 너무 낯설어서...
근데 오늘  #2에서 다시 내가 알던 엔시티로 돌아온 느낌 (그것도 진화해서..)
내가 알던 엔시티지만 한번 리프레쉬된 느낌?
문자그대로의 새출발, 새로운 탄생..

천재 인정합니다 아주그냥 저를 맘대로 가지고 노십셔. .ㅠㅠㅠ범인은 따라갈수가 없네요... 따흐흑....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