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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미용실가서 단발로 잘라야지

겨우 쇄골까지 길렀는데 포기한다ㅅㅂㅎㅎ....나 같은 성격 급하고 인내심 없고 속에 화가 많은 애는 머리 기를 수가 없을 듯 엄마가 단발하면 초등학생 같다고 놀리는데 그러든 말든 몰라 걍 잘라야지 이상 오늘의 내 t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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