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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억에 남는 엑몽

찬열이가 나왔는데 버스에서 앉아서 떠들었음.둘이 같이 앉는 자리가 아니라 한명한명씩 앉는 자리에 찬열이가 내 앞에 앉아서 나랑 떠듬.날씨는 벚꽃피는 날씨여서 ㅈㄴ 좋았음..버스애 둘밖에 없어서 이런저런 얘기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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