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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쩌자고 기숙사생이라 이걸 지금 본 거야

숨을 못 쉬겠고.......어제 못 본게 아쉬워서 미쳐버릴 것 같고......다섯 번째 보고 와서 글 쓰고 있는데 그냥 글 때려치고 여섯번째 보고 싶고....지방수니인거 뜬금없이 좌절감 느껴지고.....그냥 엔셔는 아이돌이 아니라 예술을 하기 위해 태어났고......나 심장마비로 죽으면 앨범들이랑 같이 묻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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