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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 통화중인 무개념녀

대전에서 18:30 의정부가는 버스탔는데 뒤에서 자꾸 말소리가 들리네? 심지어 불도 꺼있는 상태고 다들 자고있는데..ㅋㅋㅋ 어떤여자가 친구랑 통화하는데 뭐이리 시끄러븐건지 첨에 조카 착하게 얘기했음 조용히 해주세요 이라꼬 했는데 신발 이라니 뭐라니 와나.. 명존쎄 하고싶었네
친구랑 통화하면서 남자친구 만나러 의정부를 가는데 남친이 대구사람 이라고 중간서 만나기로 했다나 아니 신발 알고싶디 않다고 목소리 조카듣기 싫다 몇살이나 먹었길래 개념을 밥말아 드셨는갑네 이런글 안올리는데 통화소리때매 잠깨고 제바알ㄹㄹㄹㄹ ㅡㅡ
이뜨케 해야하나 진짜 지금도 통화중인데
저런 무개념녀남을 보면 너무나 화납니다..
하.. 고속버스에서 제발 통화좀 자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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