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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버리는 그날이 오면 기억해, 아름다웠던 우릴

171201 준면이 수상 소감

“지쳐버리는 그 날이 오면 기억해. 아름다웠던 우릴.”

“우리 엑소엘, 엑소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 지쳐버리는 그날이 오지 않도록, 계속 음악하고 무대에 서겠습니다. 이 상 부끄럽지 않는 엑소 되겠습니다.”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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