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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피터팬들으면서 엑소의 먼훗날을 생각해봤는데 무도에서 젝ㅋㅣ 모여서 콘서트한것처럼 간만에 모여서 팬들만나는거 상상하니까 숨쉴수가없더라 그냥 오만가지 생가다들고 눈물나오고 숨이 턱턱막힘 만약 먼훗날 내 청춘들을 다시 만나는 날이 온다면 나 그자리에서 울다가 쓰러질거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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