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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쓰는 내기준 4대장

1. 나쁜짓: "Baby, is it me or are you doing something to me?"
반주 삐걱거리는 소리, "모 몸이 막 반응을 해" "달콤한 캔디보다 쓴 커피 (원해)"

2. 어나더월드: "내 입술 위로 터질듯한 탄성 머리부터 발끝까지 몰아치는 감정 쏟아지는 Word 주체할 수 없는 표정 지금 눈 앞에 새로 마주하는 Another World"

3. 위플래쉬: "딱 여리 여리하고 소녀 감성 가진 찌질이가 나라 날 조련 시킬 수 있는 분이 좋아"

4. summer 127: 툥에서 맠으로 넘어가는부분 숨소리

파.. 판사님 저는 무슨 4대장이라곤 안 썼습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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