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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는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다

앨범나올 때 마다 명반이고, 노래를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부분 (배경음, 효과 등) 을 찾게되어 신선하게 다가온다는점. 현찰 냄새나는 고급스런 비트에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애들이 노래하고 심지어 춤도 무대도 기깔나게 잘해. 어그로들이 항상 불쌍하고 안됐다고 생각한것도 눈틀귀틀막하느라 이 놀라운 세계를 못느끼게 된다는거...

엔시티 데뷔때부터 노래 좋아하고 입덕은 무한적아로 했는데, 처음 무한적아 뮤비 본 순간을 잊지 못해. 개인적으로 칠감보다 무한적아가 훨씬 충격이어서 새벽에 심장 쿵하고 너무 두근거렸던 기억이나. 가사 하나까지도 흐름에 완전히 거스르는 온전한 본인들만의 강렬한 색을 띠는 그룹은 잘난사람 차고넘치는 가요계에서 언제나 선두가 되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어.
나는 내 안목을 믿어. 그만큼 슴의 경력에서 축척된 데이터베이스와 자본력을 신뢰해.
엔시티는 빠른 시일 내에 최정상에 자리매김할것이 분명하고 그들의 성장을 지켜볼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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