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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프에서 펑펑 운 기억 있니

난 울컥할 땐 많았는데 정작 울거나 한 적은
없었거든?

근데 딱 작년 이맘쯤에 열렸던
윙즈콘ㅠㅠ 엄마랑 좀 말다툼하고 콘서트 갔는데
호석이가 소감 말할때 집에 가서 어머니 안아드리라는 말에 그때부터 엄마 생각나서
혼자 울고ㅋㅋ

둘셋때도 울면서 떼창하고
막곡이 봄날이였는데 진짜 외워간 응원법도
못하고 혼자 엄청 펑펑 울었음ㅠㅠ
(윙즈콘할 때 내가 덕질하면서 개인적으로 힘들었던때로 기억함 확실히 콘서트에서 시원하게 우니까 뭔가 마음의 짐이 덜어지는 거 같더라)

윙파콘때도 내가 마지막날가서 애들 소감할 때
좀 아슬아슬했는데 호석이 소감 말하다 벅차서 울 때
같이 터졌당...맨날 정호석이 내 심금을 울림ㅋㅋㅠㅠ

지금 보면 너무 귀여운
정극이 기뿐뎅...도 그때 당시에 엄청 울었당................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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