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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379호 srt탄 아저씨 그렇게 살지마요 ㅠ

ㅇㅇ |2018.02.03 23:37
조회 1,049 |추천 2
결시친에 첨 써서 까먹음.. 방탈 죄송해요 2월 3일 토요일 379번 수서역에서 부산역으로 가는 SRT 타신 아저씨 두 명ㅋㅋㅋ 둘이 나란히 1호차에 예매해서 떠들다가 다 조용한데 둘이서만 시끄러운 소리로 _같은 년, ___, 도끼로 머리 쪼개고 싶다, 죽여버려야 한다, 망치로 대가리 깨버릴까 이런 말들 30분 넘게 반복재생 하시다가 말하다가 욱했는지 왼쪽에 앉은 아저씨가 앞에 사람 앉은 좌석을 ___, 미친년 등등 쌍욕하며 발로 미친듯이 차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앉아계셨던 분은 여학생 분이셨는데 겁 먹으셔서 자리 옮기신 것 같던데요 ㅠ 오른쪽 아저씨는 이성은 있는지 그래도 야 야 발로 차면 안 되지 라고 하니까 아 죄삼다~ 이러시던데ㅋㅋㅋ 비아냥대면서
결국 역무원 분들 오셔서 제지하시니까 어디서 내려야하냐고 질문하다가 급기야 차로 데려다 주시면 안 돼요?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 50대 쯤 되어 보이시던데 그렇게 살지마세요 천안 아산? 역에 내리신 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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