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광대 아직도 아파죽겟어....
너무행복한 시간이어서
3층 맨뒤 였는데도
시간 젤 짧았는데도
순영이 엔딩멘트때 아주나이스 비지엠깔고
감동포인트 전혀없는 중콘이었는데도
함께있었고 애들이 우리생각해주는 것이
무대 구성 곳곳에 숨어있는게 다 엄청 느껴져서
행복해서
광대 찢어지게 아플 뿐
지훈이 말대로 캐럿랜드 늙어서도 하자
지수 말대로 애 낳고도 데리고 같이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