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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칭찬의힘이 중요하구나

나 첼밤으로 처음 입덕하고 넘치는 덕심 맘놓고 글쓸곳없어서 참 막막했거든
거친곳은 말투같은것도 적응하기 힘들었고

그렇다고 블로그에 혼자 앓긴 적적하고..
팬톡 발견했을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둘러보고 여기가 휑하니 연습장으로 써먹어야지하고글렀구나 지레짐작하고 나 혼자 덕심 분출할 글만 써댔는데..
난 여기 살릴생각 전혀 하지도 못했는데 여기 분위기 단란한편이다 좋다고 말해준 몇몇 시즈니들 있었어
나도 날서있던거 반성하고 그때보다 둥글게 마음먹고 글쓰고 하는데 이제 점점 팬톡 커지는거 신기해 
어그로만 좀 짜증나지 지금 덕질할 공간 생긴거 걔들한테 감사함 
해외팬들 한국팬들 서로 칭찬하는것도 너무 훈훈함
고 고고.. 고맙다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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