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좀
빵빵이
|2018.02.04 02:19
조회 40 |추천 0
서비스직만 13년차입니다 고깃집 한곳에서4년 그후로 백화점에서만 쭉일했어요 25살때부터죠 백화점생활이. . .고깃집 4년정든곳 그만둔게 단골도많고 주방이모 사모사장님 너무좋은데 공부 못해서 이런데서 일하냐는 아니면 넌 이런데서 일하니까 막대해도 된다는. ... ? 손님들의 행동이지요 전 적성에 맞는거 같아서 대학1년다니다가 사장님 사모님 장사하시는게 너무 멋있어서 배우고싶었습니다 전 조리학과 다니고있었는데 사모님이 직접 요리하시고 레시피 짜시고 정말 같이 뚝빼기같은거 사러 다닐때 하나라도 배우는거같아행복했습니다 근데 이런데서 일하냐 술취한손님들의 막말 어린나이에 힘들었나봐요 24살에 그만두고 25살에 시작한게 백화점인데 에혀. . . . 왜 저는 제 직업이 자랑스러운데 우리가 노예같아요? 왜 요새 판매해도 심장이 너무 아파요 문제있음 바로가지고 온다고 내일이면 가격 더 떨어지는거 아니야고 내친구는 얼마에 주고 산거같다던데 비싼거같다고 등등. . .집에 돌아가시면 저 같이 일하고 돌아온 가족이있지않으신가요? 그런얘기만 듣고왔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