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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양심있는 년이네

나랑 졸라친한 후배 엄마가 스엠 관계자랑 자매지간임
걔 콘서트랑 햇핏랑 뭐 ㅈㄴ 티켓줘서 많이가고 나한테도 가자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피나게 티켓팅하고 양도 ㅈㄴ 비싼 가격에 하는데 난 힘하나 안쓰고 무료로 가는게 좀 그래서 항상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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