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하면서 또 눈물날것같음ㅋㅋㅋ 평소에 말 살가운 사이는 아니었음 여튼... 내가 여름에 자주가는 삼계탕집을 너무 가고싶은거임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가자했더니 아빠가 차 가지고있으니(차없으면 못가는거리) 아빠한테 말해보라고 ㅇㅇ 그래서 난 아빠한테 전화함 오늘 언제 끝나냐고 아빠가 자영업 비슷한 인테리어 일 해서 시간 불규칙함 그래서 오늘 늦는다함 담날 또 전화함 안받아서 한번 더 했음 군데 회의중이라고 끈ㄹ으라함ㅋㅋㅋㅋ 그래 여기까진 ㅇㅋ 근데 집에와서 나한테 왜 전화를 하냐고 개 지랄 하는거임 딸이 애비한테 전화도 못함? ㅋㅋㅋㅋ 그리고 내 방 ㅈㄴ깨끗하고 의자에 옷 하나 걸려있는데 방이 이게 뭐냐고 걍 방 싹다 뒤엎고 던지고 깨부시고 나 조카 얼타서 가만히 있는데 니같은년 필요없다고 맨발로 나 내쫓음ㅋㅋㅋㅋ 신발 이것만 생각하면 애비 죽이고싶음 그리고 지 빡치면 다 집어던지고 집안일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