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만원 이만원이 너무 아까움
ㅇㅇ
|2018.02.04 16:20
조회 159,110 |추천 1,379
우리 엄마아빠가 뼈빠져라 일해서 번 돈인데 나는 친구 만나서 아니면 혼자 놀다가 30분도 안 돼서 다 탕진해버리고,,, 알바를 뛰던지 해야겠음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함
+)별거 아닌 하소연이였는데 톡선 고마워.. 우리 다들 미루지 말고 늦기 전에 효도하자 따흑따흑
- 베플ㅇㅇ|2018.02.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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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었네
- 베플ㅇㅇ|2018.02.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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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ㅈ 영화볼때도 아까워죽겟슴
- 베플ㅇㅇ|2018.02.05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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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존 나 비정상ㅋ 물가는 개비싸고 월급은 쥐똥이고; 서구권에서는 애가 가정의 경제상황 걱정하는거 되게 이상하게 봄... 좀 선진국은 부모님이 해결하고 고민해야 할 문제지 애까지 그런 상황속에서 자라면 안된다고 생각함..ㅋㅋ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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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8.02.0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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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현타 온다 난 영화 봤던 거 영화관 가서 또 보고 싶다고 찡찡댔더니 아빠께서 봤던 걸 왜 또 보냐며 짜증내셨을 때 그걸 이해 못 하는 사람을 더 이해 못 하겠다고 화내서 아빠 생신인데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사고 싶은 거 왜 못 사냐 화내고 우리집 좁아서 친구 데려오기 창피하다 말하고 구질구질하다고 말하고 우리 가족은 비행기도 한 번 못 타나 불평하고... 내가 진짜 불효녀였구나 요즘 아빠 일자리 간당간당한 거 알면서도... 고마워 쓰니 반성하게 된다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