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중콘 갔다왔고 그 마지막 멘트할때 지수가 막 평생갔으면 좋겠다고? 캐럿들이 자식을 낳아도 영원했음 좋겠다 했을때 캐럿들 거의 웃었거든 중콘 간 캐럿이면 알거야 ㅜㅜ 근데 내가 옆분이랑 친해져서 같이 앓으묜서 무대 봤거든? 진짜 웃기고 잘맞았어 ㅋㅋㅌㅌㅋㅋㅋㅋ지수가 그말 하자마자 옆에분이 갑자기요?여기서?ㅋㅋㅋㅋㅋ이러면서 웃어서 나도 되게 크게 웃었거든 근데 내가 1층 되게 앞열이었어1~ 3열 정도. 그래서 민규가 바로 앞이었는데 웃고나서 민규봤는데 웃는거 보고있었나 나랑 눈 마주친거야 ㅜㅜㅜㅜㅜ나진짜 숨멎을뻔 아니 진짜 잘생긴 사람이랑 눈 마주치니까 ㄹㅇ부끄럽고..그래서 완전 굳어서 쳐다보다가 전광판쳐다보는척함... 진짜 화면보는 기분이고 머리 새하얘졌다 ㅋㅋㅋㅋㅋ내앞분은 손하트 했는데 석민이가 보고 같이 해주고 .. 그냥 이기분 잃고 싶지 않아서 주절주절,,애들 한명도 빠짐없이 잘생겼어,,1년만에 보니까 넘 신나고 설렜다.. 이제 너희 없이 못산다..세븐틴 당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