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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장같은거 많이해봐서 태용이맘

너무 잘 앎.. 진짜 어쩔수없이 혼내야되거나 다른 애들
자제해야하는데 그럴때 나오는 미운말들이 나도 어쩔수없고 그거듣는 애들도 나한테 불만가지고 결국엔 욕받이 돼버리는거 스트레스 진짜 큼.. 그러고 끝무렵가면 넌 정말 좋은 리더였다고 해주는데.. 만감교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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