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의 중국 스타 루한이 프로 게임단을 갖게 됐다.
4일 중국 펑황연예 보도에 따르면 프로 게임단 루미너스 스타즈는 공식 SNS를 통해 루한과의 합작을 알렸다.
아르마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해당 프로 게임단은 루한을 만나며 루미너스 스타즈로 이름을 바꿨다. 게임단 측은 "루한이 이 프로 게임단의 합작 파트너로서 앞으로 많은 방면에서 합작을 전개할 것"이라고 공식 SNS를 통해 알렸다.
루한은 루미너스 스타즈의 글을 자신의 SNS에 태그하며 "앞으로는 전우이니, 파이팅!" 이라는 글로 게임단 단장이 된 것을 자축했다.
루한은 2014년 소속사에 소송을 제기하고 소속팀이었던 엑소를 떠나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부터 배우 관효동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