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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와 무강이

만수무강 |2018.02.05 20:16
조회 10,790 |추천 120

오늘의 톡에...?? 기준이 뭐죠?ㅋㅋㅋㅋㅋㅋ
울집 애기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만수무강이 사랑 많이 먹고 이름처럼 오래 살아라!!!!

발톱관리 걱정 많이 해주셨네요ㅠㅠ감사합니다...
바로 얼마전에 발톱 싹 다 정리 했답니다 ㅎㅎ

아무튼 봐주신 모든분들 모든분의 강아지들 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우리집에 있는 강아지 2마리... 성견이니 개인가요?ㅎㅎ
결혼하고 한달만에 가족이 되어서 우리 다 가족된지 3년차 된 만수와 무강이!!


데리고 올땐 둘다 2키로 정도로 작았는데....
지금은 체급이 무강이가 두배로 커져버려서 하극상이 일상입니다.....

무강아 만수가 형이야... 좀 봐줘라....애기들의 치명적인 뒷태.....
만수는 치와와라 털이 짧아 그런지 추위를 많이타서 항상 이불 속에 파고들어 잡니다

신랑과의 산책에서 간식에 조종당하는 둘 ㅋㅋㅋㅋ

지난 봄 꽃놀이가서 꽃개가 되고싶었던 촌놈들

그냥 우리집 애기들 귀엽다고 자랑해봅니다(제눈에만 귀여울수도.....)

만수야 무강아 오래오래 만수무강해서 우리랑 행복하게 살자❤️

추천수120
반대수2
베플|2018.02.07 11:56
사진보고 우리집 개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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