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했다면 미안... 톡선 자주 보는 편인데 이번 오늘 컴백 홍보는 못 봐서 컴백마다 올려야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 고맙다는 진짜 하
욕 좀 써도 될까? 써야만 얼마나 좋음이 표현될것만 같아서 그래
세븐틴 나는 울고싶지않아로 세븐틴음악을 처음 듣게 됐어 너무 좋아서. 울고싶지않아 이후로 수록곡도 다 찾아듣고. 난 아미인데 (본진 방탄) 타이틀 중에 봄날이 제일 좋은 거 보면 아니 모든 곡 다 합쳐도 세 손가락에 봄날이 꼽힐만큼
울싶않 봄날 둘 공통점 난 몰랐는데 판에서 누가 말해주더라고 아련한 느낌
거기에 내가 덧붙이자면 아련하면서도 벅차올라 약간 모던락 느낌처럼 웅장까진 아니더라도 그런 느낌 북받치는 느낌이면서 동시에 아련한 거 좋아하는데
이번 고맙다도 딱 딱 그거야 방금 막 방금 뮤비 보고 왔거든
뮤비 보는데 보는 도중에 눈물이 나더라 얼마나 좋았으면ㅠㅠㅠㅠ
세븐틴 음악에 욕심 많은 거 알고는 있었지만 뮤비에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온 몸을 써가면서 13명이 춤 추는 장면들도 한 몫했고
무튼 고맙다 너무 좋아 진짜 좋다ㅠㅠ 늘 많은 사랑 받았지만
이번 컴박 더 관심도 사랑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고
나 솔직히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게 울싶않도 음원성적 좋았잖아
세븐틴 여태까지 중에 제일. 이번 고맙다가 뚫을 것 같애
대중들이 한 번 듣고 안 놓치고 오래도록 들을 것 같아 충분히 그럴 노래야ㅠ
(아미 인증)

(울고 싶지 않아 엄청 많이 들었는데 난 캐럿 아니니 스밍 안돌렸지 안돌리고 이만큼.... 많이 듣긴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