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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ㅂㅁㄱ감인거 아는데

내가 평소에 아빠한테 도경수 영업을 오지게 하고 아빠도 연기 잘한다고 좋아하고 갓과함께부터 웹드라마까지 다 같이 봤거든? 그래서 아빠가 경수 얼굴을 조카 잘알아 근데 허리 아프셔서 오늘 mri찍으러 강남 반포동 논현역하고 ㅁㄹ 어디사이에 있는 병원에 갔는데 경수랑 조카 똑같이 생긴 사람이 아빠 옷갈아입는데 같이 있었대 눈 조오오오카 크고 좀 마르고 머리 딱 경수머리고 ㅇㅇ 그래서 아빠가 혹시 도경수세요 물어볼뻔했다함 울아빠 원래 겁나 진지하고 이래서 집 오자마자 나한테 그얘기하는데 엥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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