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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상받는 기분이다

예쁘다 때 제대로 스밍돌렸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붐붐때 살짝 위태위태 했거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음 해 3월에 그 루머도 터지고
2017년 세븐틴의 해로 만들어주겠다고 캐럿랜드는 비록 못갔지만 약속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했어.

그런데 점점 우리를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코어도 더 늘어난 것 같고
이제 비로소 세븐틴도 살짝 혼자 일어설 수 있는? 회사에서 힘이 생긴ㅋㅋㅋ 느낌이 들어서 든든하고 고맙다

우리 이대로만 가자

기쁜 일 슬픈 일 함께하자
빛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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