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튜브 보면서 아라시 좋아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아라시 내한 왔을 때한국어로 바꿔서 노래 부르고,인터뷰나 방송으로 한국어로 말하려고 노력하고.(특히 쇼꿍이 길게 한국어로 인터뷰 하는 거 보고 놀랐어.)
난 일본 방송에 대해서 잘 몰라.하지만 내 생각에는 종종 짧은 한국어로 일본방송에서말한다는게 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일본에서 혐한 심하다고 들었는데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드러내면 공격을 받지 않을까생각이 들더라.
게다가 맛츄의 인터뷰 보고 더 좋아하게 되었어.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싶냐는 질문에1935년 도쿄로 가고 싶다고 했어."지금은 아라시가 아시아에서 콘서트를 하고 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평범하게 여행도 갈 수 있지만 그때로가면 그 시대에 일어난 일을 확실하게 알 수 있으니까.그리고 앞으로 아시아 여러 곳에서 일을 더 하게 될때 이런 점은 자기의 시선으로 공정하게 확실하게 보고싶고, 볼 수 있는 기회가있다면 봐두고 싶다 생각해서. 그렇지 않으면 모두와 같은 시선으로 사물을 볼 수 없잖아?"
물론 쇼꿍이 후쿠자와 유키치 묘에 참배하러 간 적 있다는 거 람덕들도 알거야.후쿠자와 유키치 가 게이오 재단 설립자라서 간건지 우익성향이 있어서 간건지 모르지만 ...(소풍식으로 친구들끼리 간 거로 알고 있어. )직접적으로 한국과 일본간의 관계에 대해 직접적으로 발언한 건 없으니까.그리고 그간 보여준 한국의 문화에 대해 우호적인 태도와사회/시사/역사 에 대해 관심이 많으니 올바른 역사의식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네.
그냥...새벽이 되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