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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건 콘서트랑 비교가안됨 갈수있는년들 무조건가라

역사의 한획을 긋는거라고 내가 이런거 관심많아서 올림픽 개 폐막식 다보고 살았는디 스케일이 다름 그 역사의 순간을 함께하는거임 다시는 안온다 이런 머박적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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