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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괴롭힌 아이 남편이 폭행했는데 남편이 합의하지말라네요 도와주세요

|2018.02.06 15:33
조회 294,316 |추천 1,287

중학생 딸이 계속 시무룩했었어요 겨울방학 내내 알바하더니 전화받고 어디불려가고 표정안좋고

 

 

결국 본인도 계속 돈뺏기는게 억울했는지 부모인 저희한테 얘기를했고 저희딸은 중1때부터 계속

 

못살게굴었다네요

 

 

저희남편 그런꼴 못보는사람이고 당장 게들 불러내라고했어요

 

 

 

 

딸이 카톡하더니 약속잡았다고 해서 저는 집에있으라고하고 남편이 애를데리고 나갔다왔어요

 

 

 

 

근데 일이터졌죠 저희남편이 그 애를 폭행을했고 정말 무자비하게 때렸어요

 

 

이런애는 죽어봐야한다면서 그쪽 부모도 난리났고 현재 합의를 해야하는데

 

 

남편은 자기 선택후회없다고 그냥 살다나오겠다고 하는상황이에요

 

 

 

자긴 괜찮으니까 합의하지말라는데 어떻게 합의를 안하나요

 

 

 

남편이 사업하는사람이라 경제적인거는 남편 사업장에다 얘기를하면되긴한데

 

 

 

저도 그 애를 용서하고싶진않지만 오히려 저희가 사과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이일을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남편은 합의하지말라는데 합의하면 이혼이라고 그러고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추천수1,287
반대수14
베플남자ㅇㅇ|2018.02.06 15:40
후련하네요 잘하셨습니다. 지금 힘드시겠지만 저라도 아주 죽여버릴 듯 하네요 일단 변호사 만나보시고 합의 안해준다면 가해자 애가 길에서 돈 빼앗았다면 노상강도입니다. 미성년이라 처벌이 많이는 안나오겠지만 합의 못해주겠다면 나는 살다올테니 대신 너희 딸도 학교에 알려 학폭위열고, 재물손괴재, 노상강도죄 공갈 협박,폭행등등 증인증거 신청한다하고 국민 신문고에 억울함도 호고하고 니딸도 신랑과 같은데 가는 수가 있다는거 보여주세요
베플ㅇㅇ|2018.02.06 16:04
사업하시면 돈좀 써서 변호사 찾아가세요 여기에 물어보지말구요 최대한 피할수 있게끔 아우 저런 머리에 피도안마른 것들이 ㅜㅜ진짜 울화통치밈 그런애들은 줘 터져보고 지들이 당해봐야 알지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괴롭히고 때리고 왕따시키고 진짜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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