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입사한지 이제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첨 내가 이회사에서 면접을봤을때 면접관이나에게
말했다. 여친구 있냐고 난 없다고말했다. 그러면 당신께서도 이 회사에서 한번찾아보라구 면접관이 그러더라구...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있을법한얘기 하지만 있을수도 있는얘기..
그일이 나에게도 일어날줄이야..
첨 그녀를 입사첫날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봤다.. 왠지모를 이상한 느낌...
난 그냥 회사 동료라고만 생각하게 되고 자연스러운 만남... 그런나 그건 나에겐 실수였다..
점점 만나면서 그녀를 좋아하게된다는걸 알았을때 그때는이미 늦어버린것이었다..
그녀가 나에게 고백했다,, 니가 좋다고 난 너무 기분좋았다..
나도 그녀를 사랑하고있었으니까.. 그래서 이루어졌던 만남.. 허나 나에겐 너무도 끔찍히실은소리를 들었다.. 그녀한테 4년이나 사귀는 남친가 있다고 첨에 실망 , 배신, 그러나 그런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나만 그녀를 사랑하면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 어쩔수없이 그녀는 이중생활을 했고 난 그런그녀가
실지 않았다.. 왜일까...
그녀를 계속만나고 그러면서 우리둘이 사랑을 피워나갔다..
그녀가 그랬다
남친구 못버린다고 .. 내가 말했다 지금 이상태로만 있으면 안될까 하고,,,,,???
그런말을 계속 주고받으면서도 그녀도 나도 서로를 너무좋아했기 때문에 ...
근데 내가 말했다
이제 널 놓아주겠다고...너무도 힘들다... 다시는그녀를 볼수없다는게 힘든게 아니고, 내가 다시는
그녀앞에 설수없다는 사실이 넘 실었다..
난 오늘도 그녀를생각한다 ..... 이제는 그녀의 슬픈모습을 안봐서 넘좋다..
어차피 사랑은 이별이니까,,,,,
이렇게해서 나의 사랑은 떠났다.... 다시는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
다시는 사랑하지않는 다고,,,
앞만보고가자... 세월이 지나고 한해가 바뀌면 그녀와 나의 행복했던 추억들이 멋적은 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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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시는 사랑안한다,,, 아무리 그사랑이 절실하다고 해도
혼자만의 사랑...
MS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