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아이돌팬들이 다그렇지만
왜이렇게 투표에 목숨걸까 덕질은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투표에 너무 혈안이돼있다는 생각
솔직히 많이했어.. 근데 오늘 느꼈다
나는 방탄은 이미 충분히 떳으니까
이제 애들도 대우 잘받겠지 옛날처럼 무시안당하고
행복하겠지 생각했어
근데 아니더라 내 착각이였어 매번 깨고 깨고
또 깨도 항상 벽이있는거같아 아직까지도...
오늘 느꼈어 힘이없으니까 일커지면
애들 지켜줄수 있는 힘이 없으니까 작은일에도
항상 민감하게 반응할수밖에 없고
애들 기안죽게할려고 팬들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거였어
그걸 애들은 아니까 매번 상받을때마다
고맙다는말이 지겹도록 우리 챙겨왔던거고
항상 내 위주로 생각했던거같아서 너무 미안해
1년전에 방탄 알게되고 현생바꾸고 싶어서
진짜 바쁘게살았어 그리고 지금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진짜 방탄이 내 인생을
바꾸게한거같아 항상 내 위주로 살아왔는데
이제는 팬들이랑같이 나도 조금이라도
힘이되주고 지켜줄려고 앞으로 투표도 열심히하고
같이 진짜 아미가 되려고 노력할게
이글 쓴 이유는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서
너희들도 현생바쁠텐데 항상 노력해주고 먼저
나서주고 나도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되는팬이될게 정말고맙고 또 감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