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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원으로 삼행시 해봄

위 : 위태롭고 힘들었던 나의 삶의 원동력이 되어준 너희,

아 : 아직도 내가 너희를 사랑할 수 있어서 좋구나.

원 : 원없이 너희를 백년이고 천년이고 사랑하고 싶다.


ㅅㅂ 졸려서 지금 ㅂㄹ 생각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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