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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국밥으로 오행시 해봄

소 소리 없이 너는 내 곁에 찾아왔다

머 머라고 중얼대는지는 모르겠는데

리 리본을 만지작 거리며 니가 나에게 하는 말,

국 국자랑 주걱 좀 챙겨와

밥 밥이랑 소머리국 좀 말아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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