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게된 결정적인 계기와 김치남의 ‘김치년’ 발언>
4년동안 붙어만있다가 이새끼가 한국을 가고나니, 이새끼의 바람과 폭력에 지친 제 모습을, 점점 세뇌에서 벗어나는 제가 보엿습니다. 저의 상태를 파악할수 잇게된거죠. 거기에 플러스. 통화를하면할수록 느껴지는 이 엄마의 이상한 사고방식.
이새끼가 한국가기전에 경찰한테 걸린 티켓이 있었는데 그 티켓비냇냐 안냇냐를 물어볼 목적으로 이새끼 생활관폰에 연락을 했더니 연락도 다씹고 그린비 (군대에서 쓸수있는
메신저)도 연락이 안되고. 당장 티켓비를 안내면 안되는 상황이어서
급한대로 이 엄마한테 얘랑 연락이 안된다고 연락을 하니, 이엄마는 내가걸린 티켓비를 이새끼한테 내라고 덤탱이를 씌울려 한다고
판단을 했나봐요ㅋㅋ(뭔 이야기를 하던간에 돈에 포커스를 둠) 그렇게 이새끼한테 전달한거같음.
그리고나서는 이새끼가 저한테 그린비톡으로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더러 하는말이 제가 김치년이래요. 티켓비 지한테 내라는 거냐고; 저 내달라는말도 안햇고 이새끼랑
티켓에 대해서 말도한적 없는데
이 엄마가 이새끼한테 글케 말한거겟죠?
거기다 덧붙여서 이새끼가하는말
지가 저한테 몇 년동안 사준 커피값이 몇천불이 될거라면서 김치라고; 참고로 전 이새끼와 살면서 집세전기세 수도세 인터넷 전부다 제가 냇고, 그 돈만 한달에 천불넘게 들어갑니다.
이새끼한테 명품가방 사달라고 조른것도 아니고, 차를 사달라한것도 아니고 받은것도 없고 받을생각도 없어요; 제가 도대체 왜 김치라는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노이해. 그새끼가 밥한번 비싼거 사주거나 장볼 때 한두번 지가 내면 제가 지 부모돈을 함부로 쓴거라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우리집재산 다 뜯어갈거 뻔하다면서?....그런말도햇고;
지네집 재산 어마어마한듯 말한거도 구라겟지만
저희집도 저와 형제들 유학보낼정도 되고 커피 한잔사먹기힘든집 아닙니다ㅋㅋㅋㅋ
커피도 제커피살때 그새끼꺼 까지 제가 사줫어요; 어쩌다가 지가 사준거가지고 무슨 망상도 그런 망상인지 몇천불어치 커피를사줫다니;;
걔가 커피살때는 눈치보면서 주문할만큼 생색냈어요…..
지엄마가 생활비하라고
준 돈으로 구찌모자에 조던신발 콜렉션을하는지 뭔지; 베르사체 금목걸이에;; 제 생일날엔 바람피러 한인타운갓고 생일선물같은거 없었으면서 지생일날에 구찌밸트사달라고 말하길래, 구찌밸트랑 카파 져지 상의 를 국제택배로 보내주었습니다. 근데 받고
하는말이 카파 하의는 왜 안삿녜요ㅋ 얘가 김치남아닙니까;
하여튼 그러면서 하는말이 티켓비 몇천불(한화로 몇백만원) 단위여도 줄 테니까 지한테 청구하래요. 얼마를 부르던 다주겟다고....; 전 어차피 처음부터 이새끼군인인데 계좌이체로 돈받을것도 아니고 제가 미국에 잇으니까 제가 결제하고 해결할 생각이었습니다. 단지 티켓에대해 맞냐고 확인할려고 햇을뿐.
군대가서도 저랑 연락도 제대로 안하고 제가 군대로 보내준 선물택배까지 구석에 쳐박아 놧다고 간부가 말해줬습니다.
다른지역으로 훈련가서까지 여자랑 전화하고 군대메신저, 페메햇던것들과, 이새끼 한국가고나니까 주변에서 저에게 해주는말들, 혼자 잇게되니까 점점 찾게되는 이성, 세뇌에서 점점 벗어나게되니까 드는생각이, 이새끼를 만나는동안
여자관계에 맨날 집착하며 살았던 그시간이 저를 너무 지치게 했단걸 깨달앗고
다른사람들과 소통까지 끊어버린 이새끼 때문에 저의 학교생활에까지 차질이
있엇다는것에 결정적으로 티켓비문제로 저를 김치녀취급을 하며 싸우게되니까 감정이 복받쳐 올라서 제가먼저 처음으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티켓비 몇백만원단위여도 주겟다고 큰소리 뻥뻥치던 자칭 금수저님은 지 집주소를 알려주며(맨날 무슨말만하면 강건너(강북)사는사람은 엄마가 사귀지도 말라고 햇다면서 강남강남강남강남들먹이며 강남에 산다고하면서 알려준주소는 강남도 아니고 지가 글케조아하는 서울도 아니엇음) 미국에 두고온 지 물건들을 택배로 보내달라했고 티켓비에대해선 아무말 없었습니다ㅋ
저도 달라는말 안했고 그새끼의 짐들도 이십만원이 넘는택배비를 제가 부담하여 그새끼의 모든물건을 하나도 빠짐없이 집으로 국제택배 친절히 보내주었습니다.
이어서 읽어주세요
7부 김치녀 발언
http://pann.nate.com/talk/340739303?page=2
8부 헤어지고난 후
http://pann.nate.com/talk/340739442?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