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생리때 극단적인 썰 좀 ㅋㅋㅋ 궁금해서
예시를 들자면 나는 생리 하루 전 딸기에다 휘핑 올라간 음료가 너무 먹고싶은데 회사라서 갈 시간이 없어서 배달 시켜먹는데 평소같으면 8000원이라 안먹는 음료를 시키고 혼자 먹기 그래서 동료꺼도 시키고 샌드위치에다가 생딸기 우유에다가 빵까지해서 26800을 소비함.
근데 매장 상황으로 인해 취소됨 ->빡침 -> 자메이카 통다리 시켜 먹음
그리고 오늘(생리1일째) 팀장님한테 내 잘못으로 인해 혼났는데 평소같았음 그냥 넘겼을 일을 오늘따라 내 자신이 한심함->화가남->밥먹다가 팀장님이 위로해줌->울컥->울었음->밥 먹고 편의점가서 먹을거 잔뜩 삼->10000원 소비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고 감수성 폭발(자주움) 남자친구 장난 안받아줌 ... 나도 내가 제어가 안됨ㅠ
언니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