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고 한탄임.
늘 칭찬,부러움,대우,대접 에 익숙했던 나는
다른이들이 안되는건 모두됬었음.
모두가 되는건 최고로 잘됬었음.
안지 일주일된 집앞 약국이 보증도 서줌.
신뢰가는이미지
귀염상
청순함
온갖 좋은건 다들어보고
조신하고 귀티나는 공주같단 칭찬(씹 오글)도 들어봄.
사실 아닌데ㅋ
집에선 추하게 침흘리고 웃통까고잠.
쨌든 어릴땐 빙구같이 착해서 늘 미안하단말만 달고살았는데
착한게흠이었음.
이용당하니까? (이용맞나..발목?)
주변중 씹오크에 ____이
허구언날 몸보면서
(브라자사이즈잘못차면 여름에 땀에 절어서 잠깐눌림)
''니 가슴뽕이었냐?ㅋ 오늘따라 작네''
??? __?? 뭐?
그래서 다시 부풀어? 돌아왔을때 까서 들이대니깤ㅋㅋㅋㄱㄱㅋㄱㅋㅋㅋㅋ
그때서야 입다물고
매번 나랑 친한남자애들 번호 다따가서 뒷담
이간질 조카하는년이었는데
'성형한거같더라' '시간지날수록 얼굴이 바뀐다'
민짜에서 성인이 되가는데 안바뀌니 그럼...크지임마..
'뽕이있더라' 부분에서 한번은 너무열뻗쳐가꼬
사람많은데서
''야 니 꼴을봐 야 난 허리 두손에 잡히지 다리 니보다길지 근데 얇지 얼굴 니 반만하지 눈 니 두배지 입술은 뮤__ 이마 조카이쁘지 키 딱 좋지 가슴은 __ 니가 나보다 20키로는 쪘어도 크기 비슷하지 __ 내가 꿀리는게 뭐야 뭔데 계속까 ㅈ돼지년아?'
라니까 다터지고ㅋㅋㅋㄱㄱㄱㄱㅋㅋ
걔조카 ㅂㄷㅂㄷ거린 이후로
우린 집안대대로 몸매,피부가 좋은데
이년이 일부러 저래놓고 해명도없이 장난이라고 쪼개는
거
그 ㅈ만한 눈아리 찢을뻔진심
알고보면 조카 주제에 남자호구잡을려는(희망사항) 년임.
지 가사도우미 시킬려고 청소까지 부탁해서
조카까줘도 정신못차림. 아 미친년
그러더니 70에 e컵이면 구라아니녜서
브라자까서 보여주니까 그래도 안믿음.
조카현실부정함 시골촌년이 __.
슬슬 내가 쎈? 컨셉에서 여성여성으로 갈아타다보니
만만했나봄. 귀찮아서 웃어준건데.
성격디스부터 집안디스 다리디스 길이디스
계속 뒤에서던 앞에서던 은근슬쩍 까길레
그간 약4번 정도 개신발쳐울정도로 쪽을줘도 정신못차리는년이 드디어 일을 벌임.
연습생으로 캐스팅되서 데뷔한다고, 데모찍을거라니까
(피크였음.)
애들모아놓고 5시간동안 얼굴 ㅈ나 팸ㅋㅋㅋㅋㅋㅋ
이__ㅋㅋㄱㄱㄱㄱㄱㅋㅋㄱㄱㄲㅋㅋ
지혼자론 안통하니까 __구라로 사람홀려서 저질렀나봄
나름 상해인데 조카쌩까더라 한푼도없이 이 __년을
내가 어떻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