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세여자
오빠는 34세
만난지 한달 정도
채팅으로 가볍게 만낫지만
사귀고 잘 사귀고 있었어요
어제 오빠랑술먹다가
결혼야기가 나왓는데 오빠가 20억 벌때까지 결혼 안한다데요
저는 결혼 생각으로 만나는데
그오빤 아닌것 같아서 서운햇어요
제가 울려고 하니까
오빠가 저를 조금 달래주려고 하더라고요
달려주려 햇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막 짐 챙겨서 나왓어요
그냥 뒤도안돌아보고 막 울면서 ㅡㅠㅠ
울면서 뛰쳐나왔어요 ㅠㅠ
오빠가 쫓아오더라구요 ㅜㅜ 대리불러준다고 하도라고요 ㅠㅠ
저는 오빠가 절 붙자을줄 알앗는데 대리 부른다고 하기에..
뿌리치고 얼굴도안보고 그냥 막 더 빨리 나왓어요 ㅜㅜ그리고 술취하고 운전대를 잡앗어요 ㅠ
막 울면서 ㅜ
속으로 오빠가 쫓아올줄 알앗는데 더이상 안오더라구요
문자왓더라구요 "지금 술먹어서~ 운전하면 안괘~"
제가 이렇게 보냈어요 "어쩌라고"
그 이후 바로 칼 답 오더라고요" 잘가라 끝이다"
그리고 곧바로 차단하고 카톡 전화 다 차단하더라고요 ㅠㅠ
발신자없름으로 전화를 1분이 1통씩 37통을 햇더라고요 제가 ㅜㅜㅜㅜ
후회하면서 오뻐집으로가서 문열어달라고 소리지르고 발로 문 차고 ㅜㅜ 그랫네요 새벽에.. 초인종 누르고 한 3분종도 그러다가
집에 왔어요..
하루 지났는데아직까지 차단 안풀고 전화 안받아요 ㅠㅠ
ㅜㅜ 붙잡을 방법없을까요....
그오빠네 집에 편지주러갓는데 ㅡ 오빠네 누나 계시길래 얼릉 도망나왓어요ㅠㅠ 그오빠 지금 강원도 출장갓거든요..
한달이나 있어야 나오는데..
미치겟어요...
붙ㅂ잡고싷어요..
제가 미쳣어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없는데..
제 복을 발로 착어요...
제방 현실을 받아등이라고 허지 마시고
붙자을 방법돔 알려쥬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