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사족은 그만 하구 바로 시작할게티저편- http://pann.nate.com/talk/34073886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 일곱 번째 감각사실 이 곡은 세계관을 많이 드러내지만 뮤비에서 해석 할 수 있는 요소가 엄청 많은 것은 아니다.그 이유는 주로 개인 컷이 많기 때문이다. 군무를 제외하고는 한 프레임에 두명 이상 잡히는 장면이 없다.
그래서 많이들 해석 한 것은 넘어가고
유일하게 갇힌 상자가 통로와 같이 나오는 멤버는 마크와 텐 뿐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통로에서 이끄는 존재, 통로를 지나는데 필요한 존재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 통로는 같은 듯 다르다. 우선 티저편에서 수풀 통로에대해 언급했으니 더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겠다. 그러면 마크를 보자. 텐은 통로의 앞에 앞에 있다면 마크는 통로의 중간, 아니면 뒤에쯤 있다. 마치 자신이 빛나는 쪽으로 오라는 듯이
이 사진을 보면 확실히 마크는 통로에서 이끌어 주는 역할 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멤버들은 연기에 다 막힌 반면 마크만이 길이 열려있다. 멤버들은 마크를 통해서 꿈 속 통로를 지나거나 할 것이다. 다만 다른 통로에 있는 텐을 제외하고 말이다.
칠감은 뮤비보다 가사에 더 확실한데
마크는 비록 어딘지 모를 곳에 갇혀있지만 자신을 탐험가로 표현하고 계속 의심하고 확인하는 듯한 모습을 가지는 것을 랩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는 반복 되는 일상에 두 눈과 귀를막고 자책만하는 태용과 반대 된다.
이때 마크의 랩이 지난 후 태용은 드디어 막던 두눈을 뜨게 되는데 아마 마크의 도움이 있었던 것이다.
태용은 마크 랩 이후 이 노래를 통해 너(=나)의 꿈이 읽혀지고 긴 잠에서 깨어난 나라고 말하는 것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실은 꿈속의 나아 현실의 나가 다르게 있다는 것을 어느정도 인지하였다는 것이다. 태용이의 행보는 더 지켜봐야할 듯...
알다시피 텐은 반복되는 매일도 괜찮다고 라는 가사에서 보듯이 그는 꿈 속에 있는 걸 꽤나 괜찮아 하는 듯 덕분에 몽중몽으로 가게 된다.
마지막으로 도영과 재현 이들의 관계는 꽤나 특이하다 노래에서 볼 수 있듯이 같은 꿈 마치 날 부르는 익숙한 노래 마침내 연결돼를 같이 화음으로 부른다던가 노래를 이어 부른다는 등 '같이' 하는 게 많다.
둘만 똑같이 추는 춤(이는 음방버전에서 삭제됨)
그리고 유일하게 뮤비버전에서 이런 장면이 유일하게 겹쳐진 둘 도영의 연기로가득 찬 모습다음 바로 재현이의 모습이 나온다. 이는 위닷츄까지 이어지게 된면서 그들은 이미 꿈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without U
도영 사람들과 반대이 길을 가고있다. 이 공간을 꿈 속 시공간의 통로이고 이치에 맞게 미래를 가는 사람들 사이로 도영은 과거로 가고 있다. 자기가 행복하던 그때로
도영 ♡
재현이는 그런 도영이를 뒤 따르고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들은 이미 동기화 된 상태
재현♡ 필자는 도영이가 과거를 갈 수 있던 이유는 재현이의 꿈을 이용해서이다. 둘의 동기화로 인해 도영은 재현이의 꿈속에 그는 자신의 과거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도영은 그것을 인지 못하지만 자신의 꿈 속을 헤집고 다니는 재현은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따라다닌다.
마지막으로 그림자가 보인다.
이 그림자 다음으로 태일이 나오는 것을 보아 태일은 그림자 같은 사람이다. 그림자는 주로 그사람의 자아, 내면, 어두운 면을 나타낸다. 그래서 필자는 태일을 도영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태일의 시계는 9시 15분
가게 시간은 6시를 조금 지난 시각인데 그 이유는 도영이의 시각이 6시이기때문이다.
이렇듯 태일은 자신만의 자아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인지 할 수 없는 상태이다. 그는 아직 도영의 꿈에 있다는 것을 모르기때문에
그 후에도 재현은 도영이 데이트 하는 모습, 그리고 태일과 만나는 장면등을 관조 적으로 쳐다본다.
그런데 여자를 본 태일은 깜짝 놀라고 만다. 어린 시절 자신에게 뭐라고 하는 여자가 떠올랐기 때문. 아마 그 소녀라고 생각하나보다.
그리고 그 순간들은 반복되어 일어 났다는 것을 태일은 알아차렸다. 그래서 태일은 초록색 창문을 통해내려 기차에 타고(초록색 방=기차)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또 한번 그 순간이 반복되고 태일은 기차에 타게된다.
이때 윈윈은 처음 태일이 기차에 탔을 때와 달리 태일을 다시 한 번 돌아본다. 이때 윈윈은 태일이가 자신과 같은 일곱 번째 감각과 연결된 사람인 것을 안 듯하다.
똑같은 상황, 장면에도 불구하고 후자에는 시계 앞 소품이 없다. 즉 같은 시간을 반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시간은 오차 없이 흘러가는 와중에 비슷한 장면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고 이는 도영이가 가장 행복할 때여서 반복하는 꿈이다.
근데 놀랍게도 이는 시간 별로다 반복 될 때마다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위 사진에 보면 테이블 위에 시계와 기록하는 것 같은 행동들을 반복하고 있다. 어쩌면 이런 꿈 세계관에 큰 배후가 있던 것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멤버들을 한 번씩 비추고 마지막으로 결심한 듯한 태일의 얼굴과 그 후 기록지를 마지막으로 뮤비의 막을 내린다.
즉 위닷츄는 태일의 내면을 깨우는 노래이며 재현 역시 동기화 될 수 있는 일곱 번째 감각에대해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이 옆측에서 찍히는 두명과 달리 도영은 후반부부터 멍한 채로 있다가 혼자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본다. 그는 또 이 둘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이는...후에 알 수 있을듯...)
To Be Contiune....
Next is NCT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