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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살려줘

지금 아빠가 또술쳐먹고일찍들어와서 엄마한테 ㅈㄴ 뭐라하다가 엄마가 한마디 했다고(그때 밥먹은지 얼마 안되서 설거지 안하고놔두니까) ㅅ.ㅂ년이 ㅁ친년이 욕하다가 동생들 울거같아서 내가 동생들 데리고 방에 데리고 왔는데 방에서 엄마 때리는소리나고 엄마는 막 울고 어린동생들도 ㅈㄴ울고 나까지 무서워서 눈물나오고 아 ㅅㅂ 아까 또 그릇깨지는소리나고 ㅅㅂ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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