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진짜로 고의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작년에 도덕쌤 말하는 습관중에 띠용? 있어서 내친구들이랑 ㅈㄴ쪼개면서 따라해서 그런가 내가 놀랄때나 어이없을때 진짜 소리내서 띠용? 이런단 말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그런애 있으면 찐따같냐..? 고칠까..? 근데 습관적으로 나옴ㅠㅠㅠ어카지
+ 헐 뭐야 학교갔다와보니 톡선이네.. 댓글 하나하나 다 읽는데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구나.... 근데 이게 습관이 돼서 잘 고치기 힘들거같다ㅠㅠㅠ 친구들이 싫어하면 안해야지 다들 의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