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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보고 나니 잠을 못자겠다

혼자 아버지 장례식 치르고 있다는 아이..
난 성인이고...가까우며 도와주러 가고 싶은데..거리가 꽤 머네ㅠㅜ
나도 아버지 장례식 치러봤는데..
어린애가 혼자서 감당할수 있는 일이 아닌데..
그글보고 나니 마음이 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어
자려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 왔다
혼자서 얼마나 무서울까..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여기 민폐일까봐 더이상 글 못올리겠다던데..
뭐든 어려운거 있음 글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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