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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보고 창녀래요

q489 |2018.02.08 02:14
조회 10,1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대학 입학하는 새내기입니다
지금 머리는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상태인데 뭔가 허전해서

머리 끝부분 몇센치만 초록색으로 염색했습니다

그러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제머릴 보더니 술집여자냐, 술집여자만 그렇게 염색한다, 남들이 보면 다 널 술집여자로 생각할거다
그런 폭언이 없었어요.

그래서 요즘 내 나이대에 염색 많이한다고 해도 본적도 없다면서 거짓말치지 말라그러네요
계속 술집여자 술집여자거리고

너무 억울해서 그러는데 뭐라말해야 좋을까요
달린 댓글도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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