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40648212
첫번째 작성한글 입니다
복돌이의 죽음이 그저 강아지한마리 로 치우쳐지지않게 용기를 주세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그리고 반려동물을 반려하는 모든분들 남의일이 아닌 나의일 이 될수도있는
이 끔찍한일에 한번만 관심을갖어주세요
- 복돌이엄마의 블로그글 입니다
하루아침에 멀쩡한 내새끼 죽이고 자신의 잘못인줄도 모르고
“사람도 과실로 죽고 하는데 나도 실수해서 개가 죽을수 있지,
죽는게 당연하지, 마취도중에서도 죽을수 있고 중성화 하면서도
죽을수 있다” 라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큰소리로 화를 내며
도리어 야단을 치는 수의사!
동물죽음을 너무 쉽고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사과는 커녕
법원앞 법무사 가서 고소해라! 고소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설명까지
해주며 약을 올리는 어이없는 대구모수의사의 뻔뻔한 행동과 행위를
알리며 결국은 오늘 15일(목)오전 10시 대구지방법원에서 재판하게
되었습니다. 사연내용은 (내새끼억울하게 죽인 적반하장수의사의 횡포)
저의 블로그에 올린글 아래에 첨부합니다.
(사건 요약)
스켈링을 하러 병원에 내원했었고 건강검진으로 초음파를 권해 초음파에 담낭에 슬러__견 담낭적출술을 하면 10년은 살수 있는데 하지 않으면 두달 안에 죽을거란 말에 놀라 수술을 허락했었고 잘못된 수술로 거짓말처럼 12일동안 3번의 재수술로 하늘나라간 사연입니다.
그래서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죽음에 충격과 슬픔에 잠겨 헤어날올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고 원장이 너무나 원망스러워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을 찾아 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사과를 요구하는 저에게 억울하면
고소,고발해라!를 수십번 외치고 대신 인터넷이나 SNS에 올리면 “내가 대반 가만안둔다”더니 제 블로그에 올린글로 앙심을 품고 온갖 거짓과 허위사실로
정작 원장은 항의한 저를 적반하장식으로 형사처벌받게 할 목적으로
업무방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허위사실의 업무방해내용:
① 원장을 상대로 삿대질과 쌍욕을 하면서,
② 병원을 불을 질러 버리겠다’
③ 병원을 망하게 할거다'
④ 이집에는 개가 니 손에 다 죽어간다. 개들이 불쌍하다‘
들을 하여 업무를 방해하였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문서를 위조 (법적이의포기각서) 하여 이 사건 수술과 관련하여 합의하였다는 식의 허위의 서류를 작성하여 경찰서에 제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고소내용은 제가 당시 녹취를 하였음에 따라 없었던 사실임이
드러나게 되었고, 결국 고소는 혐의없슴으로 종결되었습니다.
#명예훼손 고소행위
원장측에서 경찰서에 저를 고소하기 위해 강사모에서 병원명을 쪽지를 받은 병원손님이 쪽지를 가지고 왔다라고 거짓으로 고소했지만 경찰서 조사결과 병원관계자측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고소내용은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http://blog.naver.com/woomi625) 및 카페 강사모에 제가 작성한 억울하게 죽은 복돌이의 죽음과 관련된 글이 허위라는 취지가,
① 처음 제가 병원에 찾아갔을 때 대구시내에서 강아지 담낭수술을 한 몇 안 되는 사람이자 최고의 수의사라고 소개한 부분이 허위사실이며,
② 재수술한 사실이 허위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경찰서에 녹취록과 진단서를 제출하여, 진실한 사실임을
명확하게 하자 원장은 돌연히 제2차 고소행위를 취하하였습니다.
이러한 원장의 불법행위로 인하여 수사를 받는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았습니다.
원장은 이번일로 무고죄와 사문서 위조죄로 형사처벌조사를 받습니다.
그리고 원장은 무리한 수술을 권유하고, 더 나아가 의료과실을 범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저를 상대로 고소행위와 사문서 위조로 저를 처벌받게 하려 하였고 온갖 부정행위가 도저히 용서할수 없으며 법에 심판을 받게
하려 합니다.
보호자들을 기만하는 원장에게 그어떤 죽음도 헛대여서는 안되며,
그어떤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 가족을 죽였다는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아직도 천하태평이고
도덕적이지못하고 바람직하지못한 원장의 행동과 마음은 지금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복돌이 죽음이 가슴이 먹먹하고 아이를 잃은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믿기 힘들며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제 명대로 다살다가도 가슴아프거늘....
쌩때같은 내새끼 명줄끈고
마지막 최후는 비참하게 수술해부연습용이 되어
생각하면 할수록 분노가 치솟고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평생 잊지못할 충격과 고통을 주고는 남은 억울하든 말든
반성의 기미와 사과할 의사는 전혀 보이지 않고 나는 잘못이 없다는 양심이 불량하고 양의 탈을 쓴 악마같은 수의사인줄도 모르고 5년을 이병원을 다닌 사실이 생각할수록 너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양심있는 동물병원선택의 중요성을 알리며 이 병원에 다니는 보호자들에게공익을 목적으로 원장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야 된다는 마음에 다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