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베이비입니다.
요즘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글씁니다.
비에이피오빠들 그리고 베이비분들에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많은팬분들이 떠났구 팬덤도 약해졌어요
사실 아이돌에게는 팬덤이 중요하잖아요.
가장 지지해줘야 할 티에스는 오빠들을 위한 일들은 하나도 안하고 시련과 고통만 줬어요.
오빠들에겐 우리 베이비들 밖에 없어요.
사실 저는 여기까지 온것도 눈물나요.
포기하지 않고 일어선 오빠들도 너무 고맙고, 힘들어도 참고 믿어주고 기다려준 베이비분들에게도 너무 고마워요.
오빠들에게는 우리들 밖에 없어요.
우리 좀만 더 힘내요. 꼭 오빠들과 같이 꽃길 걸어요.
많이 힘들었던 만큼 그 꽃길은 너무 값지고 예쁜 꽃들만 가득한 길일꺼예요.
더이상 우리 모두가 힘들지 않았으면 해요.
정말 행복했으면 해요. 포기하지말구 늘 함께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