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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돈 벌고 싶다는 욕구 처음 들어 봄..

내일 앨범 사러가는 데 돈 없어서 두장 밖에 못 사는 게 너무 비참해서...용돈 적게 받는 내가 비참한 게 아니라,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 주제에 너무 바라는 게 많은 거 같아서 갑자기 급 현타 오더라 ㅋㅋㅋ.. 물질욕도 적었고, 군것질로 빠져나가는 돈도 적어서 솔직히 난 지금으로도 충분해!! 하면서 지냈거든.. 여지껏 용돈 받으면 나한테 쓴 돈 보다 친구한테 쓴 돈이 더 많을 정도로ㅋㅋㅋ 아 근데 덕질 하니까 돈 진짜 많이 나간다..ㅋㅋㅋㅋ 통장 갖다 받치고 싶어. 나 보다 애들이 더 잘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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