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부터가 예쁘고
얼굴도 오밀조밀 귀엽고 예쁘고
성격도 단호하고 진중하고 진지하지만 가끔씩나오는 개그와 허당미로 그전과 상반된 매력을뽐내어
친구를많이사귀고 사람들이 많이좋아하는 귀염상과 예의바름에 인맥도 넓고
손도 예쁘고 요리도잘해서 요리할때마다 사람 설렘포인트 발산하고 거기다 깔끔미까지...
노래도 조카잘하고 어느누구도 따라올 수없는 목소리와 기교로 ,같은 노래를 불러도 도경수만의 느낌이있음
춤도 도경수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연기는 첫연기부터 완벽하고 눈빛이 쩖
그냥 고마워 태어나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