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매트릭스라는 개쩌는 재밌는 옛날영화임 주인공 이름이 네오(NEO)
어렸을때 봐서 정확히 이해는 못했지만.. 존잼인건 확실하니 다시 봐야겠음
어디까지가 스포인지 기억이 안나서 이정도만....
"Neo는 One이 재배열된 단어로 '새로운 자'라는 뜻이다. 앤더슨, 즉 네오는 역시 컴퓨터 망을 돌아다니며, 점점 세상에 대한 의심이 짙어 졌고, 싸이버 세계와 현실 세계 중 어느 것이 진짜인지 혼란을 느끼고 있었으며 나아가 세상 자체가 진짜인지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었다. "
네이버 영화리뷰에서 퍼옴
어쨌든 대충 01010101(이진법), 디지털, 현실과 기계속 세상?의 경계에 대한 영화임
tmi: 저 주인공의 엄청 유명한 특기가 저렇게 총알 피하면서 허리꺾는 림보 ㅋㅋㅋㅋㅋㅋ
9n년생인 쓰니 또래들은 저거 따라하다 많이들 다침
왠지 체리밤이 생각나는건 걍 괜한 생각이겠지... 지금 너무 모든게 의심되서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eo green이라고 치면 나오는 색도 저런 형광 초록
요 RGB 삼원색 (뭔 상관인진 모름 빨초파 하니까 색상학 배운거 생각나서)
여기서의 초록도 네오그린이고
neo 자체가 형광색이라는 뜻도 있고
선배그룹처럼 공식색에 ㅍㅓㄹ레드 같은 이름이 붙여져 나온다면
네오그린이 아닐까 함
관련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태일이 장면에도 네온사인 neon sign이 쓰이고...
...
주절주절했는데
엔시티 파면 팔수록 뭐랄까.. 결론이 딱히 없음
내가 무슨 인셉션 영화찍는것도 아니고
현실이 꿈이냐 꿈이 현실이냐? 나는 나인가 너는 너인가 무한의 나 기타등등
이 고민이 아예 끝이 없어
이 고민 되풀이하다가 결국 우주단위까지 가다보면 겁나 허무해...
이게 스엠이 말하고 싶은 무한이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그네처럼 고민끝에 무한적으로 해체해서 세계로 나아가겠다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모르겠다 보는사람 허무해 뒤지라고 만든 세계관인거 아니면
애들이 저 실험들로 뭘 어쩌고싶은건지 빨리 목적이나 스토리 떡밥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왜 아이돌 덕질하면서 철학공부 필요성을 느끼냐????
자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