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을 위해서 하는게 대체 뭐야?
컴백하기 전에는 진짜 다 밀어줄테니 빨리 나오라고 닥달을 했으면서 막상 나오니까 이 화력은 뭐지....
진짜 스밍 강요하지 말라는 애들한테 묻고싶다
대체 그럼 애들을 위해 하는게 뭐냐고
스밍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그냥 틀어놓기만 하면 알아서 돌아가는게 스밍인데 그 간단한 것도 못하고 강요하지 말라고 하면 애들을 위해 하는게 뭐야?
앨범보다 스밍권이 싸고 투표보다 스밍이 간단하잖아... 물론 그렇다고 앨범이랑 투표가 안중요하다는 건 아니지만 제일 간단한 스밍을 안한다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돈 없다고 스밍 못한다는 거 이해 안돼
그거 전에는 이해 갔어..
나도 7일에 막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수니였으니까 난 심지어 용돈도 안받는 입장이라 어느정도 이해갔어 스밍 못돌리니까 투표 열심히 하고 뮤비도 열심히 보고 그러는데도 난 애들한테 미안하더라....
근데 난 끄덕이 때 부터 가끔 돈 받거나 심부름 하고 받는 돈 차근차근 모아서 문상으로 스밍권 끊어서 돌렸거든?
핸드폰으로 결제 못하면 문상으로 결제하는 방법이 있잖아 더군다나 이제는 총공팀에서 대리결제도 해주고 스밍권님도 대리결제 해주는데 돈이 없어서는 핑계 아냐?
나 이번에도 문상으로 스밍권 끊고 스밍권 끝났을 땐 스밍권님께 대리결제 부탁드려서 또 돌리고 있어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돌릴 수 있는데 그래도 안돌리는건 솔직히 그냥 귀찮아서 그러는거잖아
그러면서 콘서트나 팬미팅 갈 땐 티켓팅 하고....
난 돈 없어서 콘서트나 팬미팅 못가
근데 콘서트 팬미팅은 가는 사람들이 돈 없다고 스밍 못돌리는건 모순 아니냐?ㅠㅜ
다른 사람 스밍 돌린 횟수 보면 100번대도 있고 400번대도 있더라 이건 그냥 애들 활동 때 돌리고 그만 뒀다는 거잖아....
고독한 OO 채팅방에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고 이번 텔미 쇼케이스 브이앱 영상은 하트 1억개가 넘었고 콘서트 팬미팅 할 때 마다 5분도 안돼서 매진되고 이번 우현이 브이앱도 사연 수 3000건이라며....?
그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
난 쇼케이스 영상도 스밍 돌리느라 당일에 못봤었고 어제 우현이 브이앱 영상도 스밍 돌리느라 아직까지 못봤어 다른 사람들은 시간 남아돌아서 돈 남아돌아서 스밍 돌리고 그러는게 아닌데 스밍은 안돌리면서 애들한테 바라는건 많고 스밍 돌리라는 사람한테 스밍 강요 말라는 애들은 진짜 이기적이라고 생각 안드나?
나 순위 볼 때 마다 겁나.... 안보고 싶은데도 차트아웃 됐을까봐 겁나서 1시간 마다 순위 확인하게 돼
돌리는 사람들은 이렇게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는데.....
진짜 스밍 강요 말라는 애들한테 진지하게 묻고싶다
애들을 위해 하는게 뭐냐고